청축 쓰다가 적축 쓰니깐

손가락이 먼가 심심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청축의 그 짤깍짤깍  쩐득쩐득한 맛이 그리운...

 

청축이나 갈축 입양을 생각해봐야 될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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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궁디 2012-05-07 22:55
저도 적축쓰다가 심심해서 졸뻔했어요 ㅠㅠ
Limmy 2012-05-07 23:01
하지만 또 입양보내면 생각나죠. ^^
수정해요 2012-05-07 23:31
저도 청축에서 갈축 왔는데 너무 심심하네요 .. 
demps 2012-05-08 00:36
적축은 존재감이 거의 없는게 매력입니다. ㅎㅎ
비츠 2012-05-08 17:52
청축이 카랑카랑하니 괜춘하죠 ㅎ 갈축은 쫀득쫀득하니 맛깔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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