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매냐 wiki에 불청객이 있네요..

광고를 올리는 사용자는 어떻게 신고해야하는 걸까요? 베이징에서 마사지 받으라고 하네요. ㅋ


그리고 키매냐에서 몇번씩 나타나셨다가 강퇴를 당한 Latravita 라는 분이 나타나셨네요. 


처음에는 토프레는 특허가 없다고 하셨다가, 제가 특허가 여기 있다고 하니 특허가 있다는 것은 세상사람들이 다 안다고 하셨다가 나중에는 정신차리라고까지 하시는군요. 뭐 그 분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있기 때문에 일일히 대응을 하려고하지는 않지만 유쾌한 경험은 아니네요. 세상에는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이 있는 법이고 또 그 분이 어떻게 나올지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기분이 많이 상하지 않았지만... 그 사람은 왜 그럴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더군요. 뭐 너무 신경쓰지는 않을 생각입니다. ㅋ


키매냐 위키:

http://wiki.hijava.net/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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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my 2012-05-10 05:50
같은 광고를 올리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있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밑힌자 2012-05-10 07:13
그런데 지금은 특허가 없는 게 맞을 거예요. 만료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밑힌자 2012-05-10 07:24
단, 저 사람(라트라비타? 트라이젬콤퓨타? 기타 등등)이 그렇게 줄창 주장하는 '가격의 합리성'이라는 게 요 자본주의 사회의 사치품 시장(솔까 사치품 맞죠)에서는 통용되지 않는다는 게...게다가 토프레 말고 다른 정전용량 개발사가 없었으니(comfort 어고노믹 키보드 시리즈가 정전용량 - 체리키캡 호환이라는 얘기도 있던데 이건 아직 미확인 - 이긴 합니다만, 이건 레알포스보다 더 비ㅆ...)... 가격합리성이 접근할 공간이 안 되죠. 예전에 와콤 특허 풀리기 전에 와콤 무배터리 펜 쓰느라고 울며 겨자먹기로 얘들 타블렛 사서 쓰던 거랑 비슷하지 않은가 싶은데.암튼 와콤이든 레알포스든 이제부터는 좀 달라질지도 모르죠.저도 이 물건은 그냥 비쌀 뿐이지 끝판왕이니 뭐니 하는 말은 좀 띠리리하다고 생각하지만, 암튼 어찌 되었든 정전용량 필요해서 사는 사람 입장에선 뭐 그 가격에 살 수 밖에 없으니 그걸 비합리적 소비라고 까기도 좀 그렇겠죠.
화이트핸드 2012-05-10 09:14
수년 전부터 이곳 게시판을 괴롭히고 있고, 그때마다 강퇴를 당하였는데 이번에 만든 wiki 에도 등장해서 논란을 일으킨다면 충분히 제재대상이 된다고 생각합니다.게시판을 통해서건, 메일을 통해서건 성격에 맞지 않고 경고를 하였는데도 계속 분란을 일으키는 것에 대해서 경찰에 신고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커뮤니티의 크기도 있고, 그로 인해 피해를 입는 규모도 크다고 생각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제 주변에도 이런 일이 있어서 관리자가 힘들어 하다가 경찰에 신고했는데, 그 스패머에게 경찰이 전화한통 하니까 소금물에 절여진 배추처럼 아주 찌그러져서 나타나지 않더군요.
Bardiche 2012-05-10 09:24
방금 위키가서 확인해봤는데 아주 가관이더군요
콜원 2012-05-10 11:06
자정 능력으로 처리하는 수밖에 없을 겁니다.다른 분이 글을 수정할 수 있으니 이게 참 문제지요.위키의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이라고생각됩니다.
Taeyoung/낭만곰팅 2012-05-10 11:23
윽.... Limmy님과 Namun님께 관리자 권한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좀 처리 부탁 드려도 될까요? ㅜㅜ
Namun/Fanny 2012-05-10 12:26
위키가 커져가면 반달리즘(글을 의도적으로 훼손하는 행위)이나 소모적 논쟁도 피해갈 수 없나봅니다. 맨날 잘 운영되는 위키에 소소한 수정만 해오던 터라 이번 키매냐 위키가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네요. Limmy님 파이팅! ^^//
Limmy 2012-05-10 12:40
오우! 제가 사무관이 되었군요. 광고를 어떻게 삭제하는지는 배워야겠습니다. 위키 내용에 틀린 내용이 있거나 부족한 내용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직접 수정하셔도 되고 토론란에서 토론을 해보아요. 매끄럽지는 않지만 이번 토론에서는 토프레의 정전용량 스위치 관련 특허가 만료되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Taeyoung/낭만곰팅 2012-05-10 12:55
Namun님과 Limmy님 두분께 무거운 짐을 지워 드린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잘 부탁 드리게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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