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덩이입니다.
ㅜㅜ 요새 느끼는 감정을 한번 적어보려고합니다.
요새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매일같이
모든 게시판들을 한번씩 다 들어가보며,
새로운 글이 올라오지도 않았는데
그 게시판들을 한번씩 눌러보는게 중독이 된거 같습니다...
새벽에 까지도 글은 올라오지 않는데 게시판 하나하나 다 눌러보고 있는
저의 모습을 봤습니다...
ㅜㅜ 이거 중독이 맞는거겠죠;;
그리고 구하는 물건을 구할땐 정보를 얻고 혹은 장터링을 하며
어렵사리 구하게 되어 또 완성을 하게 되면,
이쁘긴하지만, 만족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지만, 참 뭔가 허무하단 느낌이 들때가 있습니다...
제가 봤을때 키보드의 끝은 없는거 같습니다...
그냥 잠시 멈추는거라 생각해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