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식 입문 후 약 5달 지름의 기운이.,..

청축으로 입문 후 약 5달 됐습니다


맨 처음 기계식을 살때는 


키보드야 하나 사면 오래 쓰니까 좀 비싼거 써도 어때


라는 생각이었는데...........


요새 자꾸 갈축이 끌립니다ㅋㅋ


지금 일하는곳에 하나 두고 써도 상관은 없지만


현재 하는 일이 7월 까지하는 계약직이라


그 이후에 키보드를 플래툰으로 돌리는 호사... 아니 사치를 누릴텐데 심히 고민이네요 ㅋㅋ


지금 봐둔 키보드는 Tesoro M7 LED SE 갈축인데


혹시 사용해보신 분 있나요?

이전 댓글 4
콜원 2012-05-13 01:23
멈추세요.그 길이 바로 헬입니다. ^^
palmyre 2012-05-13 02:42
저도 지금 같은 상황인데 저같은 경우는 청축을 중점으로두고 갈 적 백 흑 은 아주 싸게 중고를 보고 있습니다 갈은 구해놨고 다른 축은 일단 싸게 구하는 쪽으로 하려고요 그나마 돈이 조금이라도 절약되겠지민 그 절약된 돈은 청축을 위한 키캡으로 가기 때문에 별반 차이는 없어요 ㅋㅋㅋㅋ
Hαrlequin 2012-05-13 10:06
사세요. 사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사실 기계식 키보드에 입문하셨다면 그걸로 끝난겁니다.모든 축을 사야합니다. 입문은 청축으로 잘 하셨네요. 앞으로 갈축, 흑축 원하시면 적축(적축음 솔직히 좀 비추)만 남았습니다.테소로 키보드 사지마세요. 테소로 같은건 입문용 키보드입니다. 님은 이제 입문자가 아닙니다.사시더라고 물건될만한 걸 사세요. 레오폴드, 필코, 그루브, 더키 같은걸 사세요. 나중에 파실때도더 잘팔립니다.가성비가 제일 좋은건 더키랑 그루브라고 생각하구요.그다음이 레오폴드.필코가 제일 안좋습니다만, 기계식 키보드의 삼촌뻘이랄까요? ㅎㅎ체리도 좋습니다만, 무보강에 적응이 안되시는 분들도 많아서 그냥 있는게 나은것같습니다.
메이웨더jr 2012-05-13 10:26
저랑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시는 군요 청축으로 입문했지만 다를축들이 궁금해서 자꾸 장터만 들락 거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더나가면 헬이라고 다들 그러시더군요 필사적으로 참고 있지만 이미 눈이 돌아가고 사고 싶고  감질나네요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