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일이 바쁘니 시간도 없고...
원하는 부품 구하러 여기저기 주차비만 뿌리고 구하지도 못하고...
내일 일은 어찌되든말든 분해는 해야한다는 심정으로 밤새고 디솔하고...
PCB따로, 키캡 따로, 스위치 따로, 하우징 따로, 방안에 모아놓으니 한무더기...
보강판 만들려고 도면만들고 컷팅전에 맟춰봐야지 하고 플로터를 찾으니
어디 있는지도 모르겠고 토욜 일욜 끼니 성질은 급한데 할데도 없고...
아예 아크릴로 제작해서 오류나면 다시 하자는 심정으로 여기저기 뒤져봐도
토욜 일욜이니 일하는데도 없고... 에구구구구구!!!
이 급한 성질을 좀 죽이면 편하게 살 것 같은데,
내가 원하는것 빨리 얻지 못하면 발을 동동 구르게 되는 이 못된 성질이 키보딩과 결합하니
사람을 뒤집어 놓는군여 ㅜㅜ 잠두못자궁...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