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클릭 욕심이.. ;;

집에서 쓰는 게 넌클릭 이지요.. 회사에서도 넌클릭 쓰고 있고..


필코 제로의 '짤칵 짤칵' 소리가 그립네요.. 그다지 손가락에 편하지도 않았으면서..

혼자사는지라.. 키보드 두들기는 소리라도 나야 적막함이 좀 덜하다죠.. ;;


어차피 재료용으로 구입한 치코니 알백축도 있으니.. 조만간 뜯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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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엘프 2012-05-31 01:12
저도 M 계열을 쓰고 있는데, 역시 키보드는 철컹철컹 하는 소리가 나야 제 맛이라고 생각합니다. ㅎ타자음 또한 제게는 실존의 의미를 깨닫게 하는 행위 중 하나인 것 같아요.
BMC 2012-05-31 08:19
기계식의 참맛은 역시나 청축이죠.소음만 문제가 되지 않으면 저도 회사에서도 청축 쓰고 싶습니다.. 지금은 집에서만 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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