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훼이크..
저렇게 생각했던게..
약 한달전정도 된거 같습니다.
키캡에 욕심을 부리기 시작한지..
두어달이 넘어가는가 싶네요..
어제부로 키캡이 무지 많아졌네요..
한달전에 공구 참여한 대륙 아바타 때문인데요..
검정 각인하고 파랑각인은 다들 많으신거 같은데..
빨강 각인 시키신분은 좀 적은거 같네요.. ㅎㅎ
아바타가 다른 키캡들에 비해서 아직 열세이긴 합니다만..
요 아바타로 다른 키캡들 교환해서 더욱더 부자가 되야겠습니다..
아..
아바타 느낌 너무 좋네요.. 딱딱한 키캡이 뽀송뽀송하다는 느낌이..
바로 이런거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