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해졌어요
키보드와 키캡놀음이 시시해졌어요
부질없고 공허하고 그래서 정리를 하고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만
패션에 관심이 많아서 =_=;;; (이나이에 말이죠)
질렀습니다.
국내 혹은 아시아? 매장 통틀어서 세인트문양의 크롬하츠 실팔찌는 더이상 없습니다.
미국본사에 의뢰해야 하며 한두달 웨이팅은 기본이죠..
...어떤게 더 부질없는지 모르겠습니다. =_=;;;
줄은 실크줄 팬던트는 순은입니다. =_= 금도 아니구요 =_=
라거펠트처럼 저도 크롬하츠 빠돌이가 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