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뻘쭘했습니다.
그냥 ㅋㅋㅋ ㅎㅎㅎ 를 치기시작했습니다.
인사를 하기시작했습니다.
자판기 죽돌님들 아이디가 외워졌습니다.
횐님들 출현시간대가 얼추 감이옵니다.
똥개토끼님은 사실 NPC 임을 알게 됐습니다.
자판기가 많은 버스, 택시의 차고지임을 알게되었습니다.
모니터링후 특정 단어가 자판기에 보이면 일단 "줄섭니다" 를 외치게 되었습니다.
자판기가 안되는 모바일에선 초조해집니다.
이상 마트에서 뻘글이었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