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초보회원 tarez라고 합니다.
입문한지 3개월째 되어가는데..
마제스터치로 시작하여 여러가지 좋은 키보드도 많이 거쳤고
방출도 몇번했지만..
이제 적당히 해도 되지 않을까 싶어 둘러보니
벌써 키보드만 5대가 되었네요
별 생각없이 타이핑 많이 하면 기계식 키보드가 좋다고 해서 하나 질러본 것이 화근일 줄이야...
그래도 요즘은.. 일괄신공을 외칠수가 없어서 돈나무가 조금씩 자라고 있지만
조금 모아보니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하나씩 줄고 있네요 ^^
KMAC 티탄 윈키 변흑 62g
KMAC LE 티탄 윈키리스 변백 60g
GON아크릴 a.87 윈키리스 구흑축
HHMX알루스킨 변백 55g
리얼포스 86UK 차등
현재 제가 하나씩 모아본 키보드입니다.
멋진 빈티지나 명품키보드는 없지만 나름 만족하며 모아온 키보드인데
이 키보드는 이게 좋은데 저게 아쉽고
저 키보드는 이게 아쉬운데 저게 좋고..
참 어렵네요..
저도 언젠가는 저에게 완벽한 키보드를 찾을 수 있을까요?
ㅠㅠ
키보드의 산은 정말 높고도 높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