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이래서 결혼이라는게 신중해야 할듯...

http://www.playwares.com/xe/index.php?mid=freeboard&document_srl=23591851

 

 

사진만 퍼올려고 했는데, 너무 커서 되지 않는군요.

 

바로 나오게 어떻게 못하나요? ^^ 전실력이 없어서,,,

 

 

전뭐.~ 결혼할 능력도 되질 않지만, 정말 신중해야 겠어요.

저런 여자 저도 직장생활 하다가 많이 봤네요. 교회 다니는 여자들...정말.~~

울 옆집사는 여자도 새벽1시에 하느님 어쩌고, 음악틀어놓고서, 옹알이 하더군요...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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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 2012-06-26 15:05
유부형님들..존경...
kai4th 2012-06-26 15:07
이슈화 될만큼 극단적인 경우를 가지고 일반화시키면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ㅎ 
mokie 2012-06-26 15:12
저런 분들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또한 생각보다 많기도 합니다만...
비즈에스엔티 2012-06-26 15:12
어우...힘든 6년 이란 시간을 보내신 분이군요. 결혼이란 것이 서로 조금만 이해해 주면 편안해 집니다. 껄껄
홍서방 2012-06-26 15:12
와....장난없네...울마눌님 사랑합니다~~~~!!!!
등심왕 2012-06-26 15:19
무섭네요 증말...  저도 마나님께 충성해야 할덧...
taijimania 2012-06-26 15:30
ㅎㄷㄷ;;
무만 2012-06-26 15:32
동감입니다.근데 종교가 문젠줄 알았는데 들어가보니 아내분이 참....교회가 문제가 아니라 이건 저분 자체가 좀 정신이 이상한듯요.....이기심이 참.... 저럴꺼면 교회 왜 다니는지. 박애는 커녕 사랑도 못하는듯...저건 정말 이혼해야할듯.자칫하다간 남자분 잡겠습니다.뭐, 근데 전 여친 있어본 적도 없고, 결혼 못할것 같으니까 ㅋㅋㅋㅡㅜ
광클릭 2012-06-26 15:36
할 말이 없음... 저런건 그냥 이혼하는게.. ㅡㅡ;
하얀그림자님 2012-06-26 15:42
우연히 이 방송 보다가 정말 열받아서 채널 돌린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이 방송 끝이 어떻게 됐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이런 방송은 대체로 달라진 모습 보여주면서 해피엔딩 되는 게 대부분이던데..
사퓌 2012-06-26 15:50
저건 인간이 문제인 것 같은데요?ㅡ_ㅡ;;
LifeZone 2012-06-26 15:51
왜 결혼이란걸 한거지???
Chang 2012-06-26 15:54
와이프랑 같이 봤는데 와이프 보기에도 저 아내분이 좀 심하다 하더라구요그런데 결국 마지막에는 서로 화해 하고 잘 돼서 끝나더라구요  
듀나 2012-06-26 16:02
좀 심한게 아니라.......미친거 아니에요???
ZeTPer 2012-06-26 16:04
쩝.. 그래도 마무리는 좋아서 다행이네요.....
애너벨리 2012-06-26 16:06
심한게 아니라 .. 쓰레기 아니에요??
라파엘 2012-06-26 16:11
제 정신이 아닌듯;;;
산속청년 2012-06-26 16:11
우연히 채널 돌리다 본 프로그램이군요!! 제 와이프도 같은 여자지만 정말 이해 안된다고 하더군요..
ma√erick 2012-06-26 16:13
모든 기독교인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가족보다 교회가 우선인 여자보면 답이 없습니다. 제 친구 전 여친이 자기 생일인데 남친은 버리고 교회사람들하고 생일보낸... ㅎㅎ; 빨리 헤어진게 다행인듯...
icebug 2012-06-26 16:41
정신치료를 받아서 화목한 가정으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ㅠ.ㅠ
우띠 2012-06-26 16:48
정말 저 남편분 답답하실듯.. 너무 심하네요.. 
Michell 2012-06-26 17:08
성급한 일반화로 단정짓는 다 라고는 하지만,교회다니는 사람들 보면, 참~ (특히 여자)전 정말 너무도 많이 봐서 다 그런것 같아요.^^ 
H,hAckInG 2012-06-26 17:40
저건 교회가 문제가 아니네요..여성분 자체가 문제인듯.........제 와이프는 천사수준이네요...ㅠ_ㅠ
Kluiver2 2012-06-26 19:10
ㄷㄷㄷㄷㄷㄷㄷㄷㄷ무섭네요..
흰둥이친구 2012-06-26 21:52
좋은 프로그램이네요...덕분에 제 아내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고 있습니다. 강추합니다...^^;;
이시태 2012-06-27 18:16
아 이거 봤어요 보는 내내 불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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