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자전이라고 했던가요?
와이프가 긴급문자를 보냈는데....아들놈이 놋북 키캡을 다 뽑고 있더랍니다. ㅋㅋ
아 접때 돌치 키캡뽑는거 옆에서 한번 보고 저러나봅니다.
애들 앞에선 키캡또 뽑지마라는 옛말이....
참내 저거 제가 집에가서 고칠 순 있겠죠? ㅜㅜ
부전자전이라고 했던가요?
와이프가 긴급문자를 보냈는데....아들놈이 놋북 키캡을 다 뽑고 있더랍니다. ㅋㅋ
아 접때 돌치 키캡뽑는거 옆에서 한번 보고 저러나봅니다.
애들 앞에선 키캡또 뽑지마라는 옛말이....
참내 저거 제가 집에가서 고칠 순 있겠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