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물어주고 싶은....ㅜㅜ

부전자전이라고 했던가요?

와이프가 긴급문자를 보냈는데....아들놈이 놋북 키캡을 다 뽑고 있더랍니다. ㅋㅋ

아 접때 돌치 키캡뽑는거 옆에서 한번 보고 저러나봅니다.

애들 앞에선 키캡또 뽑지마라는 옛말이....

참내 저거 제가 집에가서 고칠 순 있겠죠? ㅜㅜIMG_1654_1.jpg

이전 댓글 24
운향 2012-07-05 14:17
헐...5세되면 납땜하는거 아녜요?
아침에 2012-07-05 14:18
호   저분  능력자시군요   리무버두  없이  촵촵~   대단대단. ~~   아  난  무능력자  ㅜㅜ
Biz 2012-07-05 14:19
미래의 매냐를 이끌 용자 ㅋㅋ
icebug 2012-07-05 14:22
키캡놀이 - 커스텀 조립인가요?  ^^  아드님이 귀여우시네요!  
불탄감자 2012-07-05 14:25
BIO 침 윤활.
구른다 2012-07-05 14:25
주옥션 한대 깨끗하게 씻어서 쥐어주시는게...ㅋㅋㅋㅋㅋ
케이. 2012-07-05 14:29
귀엽네요^^
microwaver 2012-07-05 14:41
제딸은 21개월인데 어느날 보니까 제 돌치키캡을 맨손으로 뽑구있더군요...ㄷㄷㄷ
Zoon 2012-07-05 14:46
저도 아들이 어렸을 때 노트북을 몇번 저래서 결국 A/S 까지 보냈습니다. T.T.
똥개토끼 2012-07-05 14:50
노트북 키캡은 다시 꼽기 힘들던데
포스™ 2012-07-05 15:00
ㅋㅋㅋ 잼나네요....애들은 꼭아빠따라함^^
시니리턴즈 2012-07-05 15:03
리쿠님 아드님 조립번개 필수 참석해야겠는데요 실력이 저보다 좋아요!!! ㄷㄷㄷ
얼음사랑 2012-07-05 15:08
아드님이 효자네요.마눌님 반대급부 없이 새 노트북 구입하실 권리를 획득 하셨네요. ^^
[jinny]™ 2012-07-05 15:13
거의 몇군데 부러지거나 했을 듯 한데... 손꾸락 힘도 센 귀연 아가네요...키캡 빼서 까까 인냥 먹으면 안되는데, 옆에서 엄마가 잘 지켜주셨겠죠? ^^;그녀석 귀엽네요. 머리카락도 몇개 없는거시 ㅎㅎㅎ
mokie 2012-07-05 15:15
노트북 키 하나 망가진거 10년 넘도록 수리 못 했는데..수리 성공 하시면 꼭 알려주세요.. ^^
Namun/Fanny 2012-07-05 16:04
아이고,, A키는 뿌리채(?) 뽑혔네요;; 아기들에게는 키캡을 뽑는 본능 같은게 있는 모양입니다.. 그렇다면 키캡놀이 역시 인간의 본능이라는 결론이 될 수도 ㅎㅎ 
플라나티스타 2012-07-05 16:08
아이들 호기심이 활발하니까 ㅋㅋㅋ 귀엽네요 아빠는 안습 ㅠㅠ 
뚜비뚜비뚜뚜바 2012-07-05 17:13
한쪽을 고정하고 그냥 누르면 되요.. 문제는 프라스틱 부분이 부러지지 않아야....   예전에 제가 올린 자료가 있어 붙혀봤습니다.. 비슷한 구조니 참고하세요.  
화이트핸드 2012-07-05 17:15
키캡 다시 꽂을 수는 있는데 엄청 귀찮고 노가다 입니다. 펜타그래프 방식이라 뚜비뚜비뚜뚜바 님이 올리신 사진하고는 많이 다르구요. 어쩌다 한개 정도는 하는데 저렇게 많이 뽑혔으면 그냥 포기하시는 것이~
@리쿠 2012-07-05 17:19
방금 전화 왔는데 와이프 잠깐 통화하는 사이에 다 뽑았다고...ㅜㅜ
Kluiver2 2012-07-05 21:00
키매냐의 미래가 밝군요.ㅎㅎ
Bardiche 2012-07-05 21:38
아이고 ㅋㅋㅋㅋ 귀여워죽겠네요
Dung2 2012-07-06 00:04
아 ㅋㅋㅋㅋㅋㅋㅋ너무 이뻐요~~~~~~~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라죠~~~~~~~따라하는게 너무나 깜찍하군요 ㅜㅜ 이뻐요~~~~~~~형님 ㅎㅎ
로드런너 2012-07-06 11:12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것 같습니다...너무나 귀엽네용.부럽부럽~~~(제아들은 중3이라....)리쿠님 아기가 키캡을 입에 넣어 삼키지 않도록 상당히 주의하셔야 할 듯합니다....(사진보는 순간, 부모입장이 되다가 보니 이생각이 제일 먼저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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