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전 개인적으로 군대는 갔다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회사 막내는 공익 출신 입니다..

 

애가 28살인데도 개념이 없습니다.

 

음... 단체로 식당에서 주문받을 때

 

나이도 제일 어린데 "난 볶음밥이요" 하고 핸드폰 가지고 놀고 앉아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다른 직원이 불러도 일단 기본적으로 못들은척 하고 아주 큰소리로 한번 불러줘야

 

스윽 하고 고개를 돌려서 턱을 한번 들어줍니다.......... 대답도 안하구요....

 

군대나 모르는 사람이면 쳐 때려버리고 싶지만..........

 

아............. 어떻게 저 나이 먹고 저럴까 싶은..........

 

머라하면 한번도 이유가 없는적이 없는......... 모든 잘못에 자기 잘못 이외의 준비되어 있는..........

 

 

 

그냥  스트레스 받아서 주절 거려 봅니다........

 

에효....

 

군대에서 말년 오래해서 벌 받는걸까요? 

이전 댓글 20
Ap_BloG 2012-07-05 17:19
그런사람은 군대 다녀와도 똑같아요 ㅎㅎ
Kazama 2012-07-05 17:20
공익의 영향도 있겠지만... 가정교육도 문제인듯 합니다~~ 집에서 아버지가 불러도 그러진 않을런지....
ma√erick 2012-07-05 17:21
군대 안간것도 어느정도 있겠지만 그 보다 사람 자체의 문제인듯 싶네요...
액션가면™ 2012-07-05 17:21
군대 다녀오고 아니고의 문제가 아니라 인격 자체가 그것밖에 안되는 것이죠. ㅎㅎㅎ
시월사일 2012-07-05 17:22
군대간것과 안간것의 차이라기보다....그 사람자체의 문제라고 생각됩니다.해병대 나온 친구녀석....그 녀석때문에 돌아버릴 것 같은 사람 참 많습니다.(그녀석성격+해병대가 만나면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pepC 2012-07-05 17:22
군대는 정말 갔다와야되긴 하죠.. ^^ 왜냐??  나도 갔으니깐 !!! ~~
지노다 2012-07-05 17:23
저런 사람 직장에서 같은 팀이나 부서에 있으면, 참 열 받을 것 같습니다.   조커님. 힘 내세요.
mokie 2012-07-05 17:25
그런 인간은 어딜가도 마찬가집니다.
돌쇠 2012-07-05 17:30
윗분들 말씀처럼 군대 갔다왔는지 여부가 문제가 아니라 기본적인 인성의 문제인 듯 합니다^^ 때려도 안 고쳐진다는...   어쨌든 힘내시길 바랍니다!!!    
미친엘프 2012-07-05 17:34
지금 군대 현역으로 다녀오지 않은 사람들을 싸잡아서 말씀하시는건가요.좀 기분 나쁘네요.
똥개토끼 2012-07-05 17:34
군대가 문제가 아닌거 같습니다.일단 전 면제자...-_-
leesof1 2012-07-05 18:05
군대문제보단 개인적인 인격이 좀 모자른듯하네요.회사든 군대든 사회조직에서 저런사람은.. 교육이 필요해보입니다.군대면 오지게 밟...!!
Zoon 2012-07-05 21:01
옛날의 저희 고등학교 왔으면 교육 제대로 받았을 텐데... 고등학교가 군대보다 강했다는....
tarez 2012-07-05 23:26
저도 군대 다녀왔지만 그 문제는 사람 됨됨이 라고 생각해요 ^^
레이디가구 2012-07-06 01:06
전 말년이란 걸 즐기지도 못했는데 ㅠㅠ저도 군대와는 별개로 사람 성격문제라고 생각해요
오혜성 2012-07-06 03:17
애를 패는것보다,  꾸짓어야할때 참... 저게 양부모인가 싶게 설렁설렁혼내는 사람들있죠... 그런 친구들이 커서 그렇게 됩니다......   그러니까 부모욕은,   다른건 몰라도 그럴땐,   열심히 해도됩니다.....   연설문 출력해서 멋지게 까도 좋고...... 소아정신학관련 자료를 찾아다가 분석해서... 이러이러해서 그렇다.... 하고.... 이제 성인정신의학꺼내서...  그 당사자의 물러터짐을 까고........   그래야합니다....  자신없으면 동네 어른시키거나, 그 부모나부랭이잡을수있는사람,  캐쉐키 잡을수있는 사람에게 부탁을 해봅시다....   비뚫어져서  반발하면 잘됬다하고  그냥 얼굴에 천덮고  멍석말이 전통놀이해주세요............ 도서관에서 그냥 흥미로운 제목이길래 빼서 본 책 대충 넘겨보니까,  마약종류와,  적절한 폭력과 협박이  세뇌작용에 동작하고, 이는 요원들이  지하실가서  그런것이 그런영향이고,  옜날경찰이 자주 쓰던 방법이죠....... 강도를 조절하며 갈구면 세뇌 즉 학습이 됩니다... 그래도 안되면 뇌CT와 정신분석시켜봐서 안되면.... 그냥 동네 바보취급하세요
T-ARA 2012-07-06 08:33
군대문제가 아니라 그냥 개념이 없네요.. 외국분들 일본 중국분들 다 군대 안 간다고 저런 매너가 없지 않습니다 군대 갔다와도 매너는 안 가리켜주죠. 그저 눈치가 없네요. 제 생각에는 눈치도 없고 개념도 없고... 이런 단어 뭐하지만 진짜 저런걸 제대로 ㅂㅅ 이라고 부르는것같습니디 ^^;; 따의 기본자세
HeIsOut 2012-07-08 02:27
군대가 문제가 아니네요. 사람문제죠.그리고, 인생에 최소한 적어도 1~2번은 저런 것들을 가르쳐주는 선배를 만나는 행운을 누리는 것도 필요할 듯 싶습니다. 전...대학원 같은 방 선배에게 개,소라고 욕먹으면서 1년동안 아주 제대로 배웠습니다. 전화받을 때, 식당갔을 때, 술 먹을 때, 뭐 그 외에도 많죠. 신입일때는 말이죠, 뭐 할 것 없나, 먼저 몸이 반응하는 센스를 가져야 하는 데, 그건 군대와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ㅎㅎㅎㅎ
ehdrn123 2012-07-09 19:32
건강하게만 다녀오묜..
마쯔 2012-07-11 13:04
인간 자질이랑 군대는 별개인듯 .. 만일 군대에서 인간 만들어 준다면 우리나라는 벌써 선진국이 되었겠죠.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