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 막내는 공익 출신 입니다..
애가 28살인데도 개념이 없습니다.
음... 단체로 식당에서 주문받을 때
나이도 제일 어린데 "난 볶음밥이요" 하고 핸드폰 가지고 놀고 앉아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다른 직원이 불러도 일단 기본적으로 못들은척 하고 아주 큰소리로 한번 불러줘야
스윽 하고 고개를 돌려서 턱을 한번 들어줍니다.......... 대답도 안하구요....
군대나 모르는 사람이면 쳐 때려버리고 싶지만..........
아............. 어떻게 저 나이 먹고 저럴까 싶은..........
머라하면 한번도 이유가 없는적이 없는......... 모든 잘못에 자기 잘못 이외의 준비되어 있는..........
그냥 스트레스 받아서 주절 거려 봅니다........
에효....
군대에서 말년 오래해서 벌 받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