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갑니다ㅡㅡ;

회사오니...예비군을 3번이나 갔다오게하네요 ...

20시간 채워야 한다고 ㅡㅡ

그래도 칼퇴?!할 수 있으니 뭐..ㅎㅎ

아...요즘 조립을 좀 게을리 했습니다ㅡㅡㅋㅋ 퇴근하고

오면 좀 끼적대다 보면 금방 또 자야할시간이고...

주말에도 빨빨거리며 놀아보겠다고 뭐 하다보면 금방

지나가고 ㅋㅋ 어여 다시 달려야 할텐데요 ㅋㅋ

기다리는 공제가 어여 오픈하길 바라며..ㅎㅎ

훈련다녀오겄습니다~ㅎㅎ
이전 댓글 9
Michell 2012-07-10 07:06
이 더운날에 예비군을 ... 고생 하시겠네요.~
너머저쿵했쩌 2012-07-10 07:21
저 더치트 구해주세요. ㅎㅎ   더운데 고생입니다.
nickp 2012-07-10 07:23
Michell님 ; 버스에서 비의노래를 부르며가고 있어요 ㅋ 너머저쿵했쩌 님 ; ㅠㅠ 저도 요즘 가진게없어요!ㅋㅋ 어여 케이맥 2차가 풀리길...ㅎㅎ
메이웨더jr 2012-07-10 08:46
그래도 회사보다는 예비군 훈련장이 편하지요^^
icebug 2012-07-10 08:49
이 더운날에 고생을 ㅠ.ㅠ무사히 잘 다녀오세요!민방위로 얼릉 오시길....
Bardiche 2012-07-10 08:55
5~6년차이신가 보네요 ㅎㅎ
오리맛사탕 2012-07-10 09:06
저는 동원훈련이 나와서 일단 미뤘습니다. 동미참으로 나오는지 다시 동원으로 나오는지는 복불복이라는데.. 전자쪽이면 좋겠네요.
Sungs 2012-07-10 10:06
에고;; 날씨가 안도와주는군요~잘 다녀오세요~~그나저나 민방위 빵꾸냈는데 왜 다시 소집명령서가 안나올까 -_-;;
마쯔 2012-07-10 10:14
저는 운이 좋게도 예비군 동원 미지정자라 ..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왜 그런지) 동원은 한 번도 간 적이 없습니다.  4일 출퇴근 훈련을 받는 동안 딱 하나 배운 것은 정말 예비군은 어떤 상황에서도 잠을 잘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무리 더워도 아무리 추워도 .. 자고 일어나니 눈이 등이랑 머리에 쌓여있던 적도 있습니다... 예비군 훈련 계속 미루면 눈오는 11월에도 훈련 받아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지금 저는 민방위 신분이라 .. 아주 가끔은 공식적으로 회사 땡땡이 쳐도 되는 예비군이 그립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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