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비 젖듯이 ..

키보드를 왜 사려고 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아.. 만년필로 수기기록을 하려다가 전자문서로 저장하는게 업무가 편리해서

좋은 키보드를 사면... 워드기록이 편해지겠지.. 하는 취지였군요!!ㅎㅎ


그래서 최근 700r을 구매했습니다... 맘에 드네요.. 키감이나 소리가 지루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ibm model m을 구매했습니다.. 배송올거네요..이베이 뒤적이다가 회원님꺼 분양받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장터에서 충동구매 한개 해봅니다... 내가 옛날에 쓰던게 맞는가 해서요...


얼마 안한다고 조금씩 사모으면.. 나중에 진짜 늘어나버리는데.. 큰일이네요...


키보드에 맞춰서 컴터를 계속 살수도 없고... 


골동품류중에 타자기도 쳐보고 싶고... 옛날 워드프로세서 전용 기계의 스위치는

뭘까?하는 궁금증도 생기고요... 


아참.. 주옥션도 샀는데 깜박했군요.. 이넘도 편하더라고요.




이전 댓글 2
montroyal 2012-07-10 13:57
가끔 폭우를 만나기도 합니다.
흰둥이친구 2012-07-10 13:59
보유한도를 5개 아님 10개 정도로 정해놓고 넘어가면 방출...줄어들면 영입...이렇게 반복하시면 됩니다. 체크리스트를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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