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조용한 사무실에서 쓰기에는 보강판 치는 소리가 민폐일 것 같아 조심스럽습니다.
(키스킨이 같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씌우고서라도 쓰는 게 백번 낫겠다 싶더라구요.)
갖고 있던 오천원 짜리 멤브레인을 다시 두들겨 보니 아직도 꽤 매력 있다고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기계식만 못하네요.
미묘하게 사각거리는 느낌이라든가 스프링의 쫀듯한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 ㅠㅠ
다만 조용한 사무실에서 쓰기에는 보강판 치는 소리가 민폐일 것 같아 조심스럽습니다.
(키스킨이 같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씌우고서라도 쓰는 게 백번 낫겠다 싶더라구요.)
갖고 있던 오천원 짜리 멤브레인을 다시 두들겨 보니 아직도 꽤 매력 있다고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기계식만 못하네요.
미묘하게 사각거리는 느낌이라든가 스프링의 쫀듯한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