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가 열여덟개인데
목록을 만들고,
각 구매가를 계산기로 뚜들겨보니,
백이십만원에 육박하는군요.
리얼포스와 해피해킹프로의 영향이 크긴하지만.
이 중독성은 좀처럼 시들지가 않네요...
아직도 마음에 두고있는것이 몇개 남았는데...
슬슬 커스텀키보드에도 눈을 떠가고 있고...
총구입가 이뱅만원 넘을날이 얼마안남은거 같아요...
그렇다고 안쓰는거 팔자니...
키보드 하나하나가 다 존재의 이유가 있어서...열여덟손가락 깨물어도 안아픈 손가락이 없듯이...
집착이 문제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