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초보 사퓌입니다.
여태까지 아들내미랑 놀아주다가 늦게 잠들어서 이제야 컴퓨터를 켰네요. ㅎㅎ
초보가 자판기에서 어눌어눌 채팅하는 와중에
분양받은 리얼이 ECS 키캡을 긁어 먹어서 멘붕왔다는 얘길 했는데,
ykkddss님께서 선뜻 안쓰시는 키캡이 있다고 하시면서 방출 의사를 밝히시더라고요.
이전 댓글 2
저는 아직 어려서 쩐에 있어서는... 민감하기도 하고, 제가 많이 가난하기도 하구요.해서 돈문제는 칼같이 해왔었는데, 키보드 매니아에 오고나서는... 안전거래는 멀어지고,직거래 혹은 선불선입금거래 선물받거나 선물드릴땐 선불택배!! 이렇게 받아오게 되니저도 자연스럽게 선물해드리면서도 택비나 먹을것 온갖 정을 더 넣게 되더라구요~역시 키매냐의 힘은 아름답고, 훈훈하기만 합니다.^^*늘 해만뜰수는 없지만, 그래도 전 여기가 좋습니다. ㅎㅎ
제가 보내드린다고 한시간이 좀더 지난것 같아서요 그래서 그냥 ^^ 그런것도 있고 크기가 넘 작아서 택배하기도 뭐하고그냥 편지처럼 보낸것임 넘 신경쓰시지 마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