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엔 방학같은게 없는 이유가 뭘까요 ㅜㅜ
월차연차휴가 몽땅 받아서 먼저 써버리고 싶은 1人 입니다.
일욜 저녁만 되면 우울해지고, 무슨놈의 일요일은 똑같은 24시간도 12시간만에 끝나버리는 느낌입니다.
내일아침에는 또 월요일의 무식한 정체에 길에서 시달려야 하고... 아침일찍 일어나고... 에혀...
20년을 이짓을 했음 이젠 쉴 때도 된것 같은데. 자식들은 아직도 먹여 살려야 하고 마눌은 아직도 정정하고(퍼~억!)
나도 먹고 살아야 하니...
로또나 사서 기다려 볼까요? ㅜㅜ 남자들이여 희망을 가지세요~??? 어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