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8시간이 지나면 다시 일어나서 출근해야...ㅜㅜ

회사엔 방학같은게 없는 이유가 뭘까요 ㅜㅜ

월차연차휴가 몽땅 받아서 먼저 써버리고 싶은 1人 입니다.

일욜 저녁만 되면 우울해지고, 무슨놈의 일요일은 똑같은 24시간도 12시간만에 끝나버리는 느낌입니다.

내일아침에는 또 월요일의 무식한 정체에 길에서 시달려야 하고... 아침일찍 일어나고... 에혀...

20년을 이짓을 했음 이젠 쉴 때도 된것 같은데. 자식들은 아직도 먹여 살려야 하고 마눌은 아직도 정정하고(퍼~억!)

나도 먹고 살아야 하니...

로또나 사서 기다려 볼까요? ㅜㅜ 남자들이여 희망을 가지세요~??? 어흐흑 

이전 댓글 5
허영 2012-07-15 22:35
막상 쉬면 일하고 싶어지드라구요(...) 
AF™ 2012-07-15 22:50
저는 백수라서... 짤린지 2주 지났는데 노는게 지겨워지고 있습니다.
애너벨리 2012-07-15 22:51
같은 24시간인데 체감상 느끼는 건워~~어어어~~얼~화~~아아 수~우 모옥 금 퇼ㅋㅋㅋㅋㅋㅋㅋ
사퓌 2012-07-15 23:59
크게 생각은 없는데, 일요일 밤만 되면 잠이 안오더라고요. ㅠㅠ   월요일 아침마다 비몽사몽 출근합니다. ㅋㅋ
알흠다운세상♥ 2012-07-16 02:03
아.. 월요일이 슬픈 1일입니다.. 모두 힘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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