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던 탐험기..

안녕하세요. 노블환이입니다.


토요일에 등산을 마치고 친구와 함께 용던을 다녀왔습니다.


피씨기어에가서 열심히 타건하고 빈손으로 돌아왔습니다.. ^^ㅋ


제일 맘에 드는건 역시 필코 마제2와 레알포스더군요..


그런데..


마제2와 그루브를 나란히 놓고 타건해 볼 수가 없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ㅠ_ㅠ


레알포스의 경우는 저소음과 균등이 맘에 들더군요.


그런데, 차등의 경우는.. 진열되어 있는 키보드가 감이 좀 이상했던거 같습니다.


뭔가 별루더군요. 스페이스의 경우 균등보다 키압이 쌘거 같구..


저소음은 모두 차등이라고 하셨는데.. 뭔가가..


ㅎㅎ


새 키보드를 사면 또 느낌이 많이 다를거 같구요..


아효..


같은 축이라고 해도.. 같은 회사에서 만들었다고 해도.. 같은 제품이라고 해도 이렇게 달라버리니..


정말 키보드의 세계는 깊고 깊은거 같습니다.. ^_^;



개인적으로는 적축은 너무 가볍지만,


마제2 적축은 나름 괜찮더라고요.. ^^


변흑이 아니라면, 아직 흑축은 넘사벽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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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l 2012-07-16 09:44
근데, 문제는 매장에서 타건해본것으로만은 알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실지 구입해서 내 책상에 놓고 사용을 해봐야 손꾸락이 받을지 말지를 결정하지요. 근데, 저의경우는 해피2는 타건해봣을때도 좋았고, 구입해봐서 실사용 해봐도 좋더군요. 딱, 해피 하나만요.ㅎㅎㅎ
늑대c 2012-07-16 09:46
오 시니님 등산 잘 다녀오셨나요??   토욜에 그근처에 갖다왔는데 ㅎㅎㅎ;(사천에 래미안팬션에서 자고 어제올라왔습니다 ㅎㅎ;)   토욜엔 비가많이내리던데 등산을 언제하셨는지 모르겠네요 ㅎㅎㅎ(안개도 많이껴있었는데)   아무튼 복귀신고!반갑습니다 ㅎㅎㅎ
흰둥이친구 2012-07-16 13:29
방출한 것 중 가장 생각나는 건 리얼 저소음과 체리 청축이더군요...그 중 청축은 포커공구로 질렀습니다...엣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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