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막 입문한 초심자(?)입니다.

한 일주일 전인가.. 회사에서 하도 타이핑을 많이 하다보니 손가락이 아프더군요.. 번역 쪽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프로그래밍하는 친구가 예전부터 좋다고 추천은 해왔건만 가격때문에 망설여 왔던 기계식 키보드를 구입!


 큰맘 먹고 용산 가서 레오폴드 fc700r을 구입했는데...


오오 이것은 신세계가 아닙니까!!


가만히 있어도 무언가를 마구 타이핑하고 싶어지는군요^^


그런데 부작용은...


1. 매일 키매냐를 들어오게 된다.


2. 그걸로 끝나면 괜찮은데, 자꾸 장터에 눈길이 가게 되네요. 아직 레벨이 안되서 들어가지는 못하는데ㅜㅜ 열심히 눈팅만 하고 있습니다.



p.s. 개인적으로 세벌식을 쓰고 있는데, 키매냐에는 세벌식 쓰시는분 계신가요? 왠지 몇 분은 계실 것 같은데 말입니다.

이전 댓글 8
Bardiche 2012-07-16 08:59
환영합니다 ^^
impuni 2012-07-16 09:00
각종 부작용때문에 입문자분들께 꼭 해드리는 환영인사가 있죠 웰컴 투 헬!!
노블환이 2012-07-16 09:27
웰컴입니다.번역일을 하신다니..너무 늦게 오셨네요!이것 저것 다 사세요 얼렁! ㅋㅋ
4885 2012-07-16 10:03
ㅋㅋ저도 어제 첫 입문해서 공감합니다. 저도 계속 장터랑 사진게시판에 들어 가네요.
알흠다운세상♥ 2012-07-16 16:31
레오폴드 fc700r 괜찮나요? 오오 저도 사고 싶어 구경중이예요. ^-^/
Stephen 2012-07-16 20:04
번역일 할만한 일 없나요? 요즘 일이 힘들어 편한일을 찾고 있답니다 ㅜㅜ 사람구하시면 연락주세요 ㅠㅜ 크흑
미친엘프 2012-07-16 20:59
저도 번역일 같은 산 일감이 있으면 하고 싶어요 ;ㅁ; 그래도 전공 관련일을 하구 싶군요
가르샤 2012-08-17 09:01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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