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주일 전인가.. 회사에서 하도 타이핑을 많이 하다보니 손가락이 아프더군요.. 번역 쪽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프로그래밍하는 친구가 예전부터 좋다고 추천은 해왔건만 가격때문에 망설여 왔던 기계식 키보드를 구입!
큰맘 먹고 용산 가서 레오폴드 fc700r을 구입했는데...
오오 이것은 신세계가 아닙니까!!
가만히 있어도 무언가를 마구 타이핑하고 싶어지는군요^^
그런데 부작용은...
1. 매일 키매냐를 들어오게 된다.
2. 그걸로 끝나면 괜찮은데, 자꾸 장터에 눈길이 가게 되네요. 아직 레벨이 안되서 들어가지는 못하는데ㅜㅜ 열심히 눈팅만 하고 있습니다.
p.s. 개인적으로 세벌식을 쓰고 있는데, 키매냐에는 세벌식 쓰시는분 계신가요? 왠지 몇 분은 계실 것 같은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