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 하다가 딱 하나 좋은 점이

피드백 때문에 셀러가 얼마간 깍아줄 때죠.

이베이는 진짜 블렉홀이 많긴 한데(특히 빈티지 키보드)... 흥정이라는 재미가 있는 곳이기도 한거 같습니다.

최근에 땡긴 키보드의 키축 이 몇개 들어붙어서 피드백을 좀 안좋게 남겼더니 깎아주네요. 얼마아닌데 그래도

깎아줬다고 기분이 썩 나쁘진 않군요~ㅎㅎㅎㅎ


요즘들어 또 빈티지 키보드 사는 재미에 들렸는데, 이제 정신 좀 차려야 겠습니다.

담주면 케미니, 케패드 공제잖아요? ㅋㅋㅋ


그건 그렇고 빈티지 구매의 원흉이었던 케트롤은 왜 아무 소식이....

이전 댓글 4
김재연/메룩스짱 2012-07-17 00:10
핸드 형님....다음주 아닌데유...?? ㅋㅋㅋㅋㅋ   개발인원이 부족해요..ㅠㅠ
화이트핸드 2012-07-17 09:31
핡!!!! 그럴수가!!! 난 왜 담주 라고 착각을....ㅠ..ㅠ
오혜성 2012-07-17 23:03
구매대행은 통관대행이 지원안되더라도 과정을 어느 언어든 간에 잘 정리해서 보여주고 우리 통화를 이용하거나 카드를 페이팔등록없이 업체를 통해  할순 있으나,   그게 안되네요.....  영어나, 번역을 거쳐서  피드백 보내는 기능도 있음 좋을텐데.... 과정을 못보고 여러불편함때문에 대행을 쓰고 있습니다  자주 애용안하니까...
kawasaki 2012-07-17 23:32
아...이베이가 흥정이 가능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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