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맨 스탠딩.

다른 게 아니구요~ 오늘따라 글 많이 올리네요~ ㅎㅎㅎ

 

최종병기 이영호 말입니다. 정말 많은 스타 플레이어 들이 있었지만, 임요환 보다도 최연성 보다도

 

높은 벽처럼 느껴지던 이영호 선수.

 

정말 라스트 맨 스텐딩 이라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요즘 온게임넷 마지막 브루드워 스타리그 쩌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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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돌 2012-07-18 22:00
지난 주 김명운vs허영무 경기도 대단했죠 ㅎㅎ 김캐리가 감정이 북받쳐 울던 게 생각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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