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디움 키캡에 대한 질문나오고, 모형 스트로크로 빨대와 지지용으로 점착성있는 점토와 캡에 장착한 같은극의 네오디움 구성을 보았습니다.
아래쪽 게시글에 있습니다.
어셈블리 자체가 약한 스프링이나 하우징에 걸쳐서 떠있기보단 걸치듯 받쳐져있고 누르면 멤브의 러버든, 기계식의 스프링이든간에 내려갑니다 반발력을 살짝 가지면서 고유의 키감과 함께 뻑뻑하고 투박함을 없애, 또 빠른 반발 원위치 복원으로 고속 타이핑이 가능하게 되는것입니다.
이게 키보드의 스위치죠
자석을 활용하면 붕 떠서 겉돌지않게 하려면 원통이든 직각이 생기는 형태든 관형태의 자성물질이나 전자석이 가동하는 오히려 비교적 미약한 자장을 주는 방식이어야한다고 봅니다.
이걸 모형과 같이 만들면 겉돌거나 하고, 겨우 부상하는데 누르면 푹꺼지거나, 반발력이 충분하면, 아시겠지만, 자력이 스프링과는 성격이 다른 저항감이라 느껴질겁니다.
그리고 자장이 세질수록, 회로문제는 둘쨰치고, 바로옆의 키갭에 아주 멋진 반발력과 철력작용으로 자동으로 키캡이 오르락 내리락, 스스로 스위치자리에서 부르르 떨고 별 난리가 날겁니다
뭐... 자장문제는 자력을 줄이고 살짝 자석특유의 척력만 살짝 느끼게 하고, 다른 유체로 보조한다...는 좋을듯하지만 계속 복잡해지네요
또 자력반발부상식이면, 겨우 인접키에 자장문제를 차폐하게, 좀 틈이 넓은 아이솔레이션같이 만드는 무리수를 둬서 만들어도, 센서나 접점은 바로 아래 둘수가 없고, 무접점방식보다 더 복잡하게, 자장을 거치는, 회로가 아닌, 부속이 들어가서 층이 높아져야겠죠
자장이 유체든 차폐관을 통해 전달되든 조금 떨어져서... 마치 허브같이생긴 거리를 둔 기기로 전기신호가 아닌, 유압브레이크같이 전달해서 작동하는 방식이어야할겁니다 액체나 유류가 아닌, 압력을 가진 에어에, 자장을 대전하여 보내는 방식으로 작동해야하겠죠
완성도가 얼마나 될진 모릅니다.
하지만 기판이 아닌, 유압브레이크의 유압대신, 자장을 통과시키고 하는 관이 있는 부속이 있고, 그걸 거리를 두어 밖으로 빼낸 실제 입력부분에 오일에 정전기 대전하는 실험과 같이, 자장을 대전하여 어떻게든 보냅니다
유압이든 공압이든, 두가지는 자장입력방식에 의미가 없게 할듯하고, 또 다른 반발력을 만들어내 아무래도 키입력이 늦어지는것이 더 늦어질것입니다
오직 자장의 유도로 대전하여 쏘거나, 자장을 심한 코일말고, 스프링노트같은 정도 감아둔 관으로 통과하는겁니다
일정한 전자석 자장을 계속 보내는데, 여기에 생기는 변화를 저 쪽에 있는 허브같이 생긴 입력기에서 변화를 감지합니다......
무접점방식과 가격을 경쟁한다면.......
무접점이 심리적으로 더 저렴하게 느껴져서.......
마침내 기계식 키보드가 대중화되고, 대기업은 적장히 좋은 기계식을 번들로 하고 완제품컴퓨터 가격을 올리거나, 옵션에서 공수가능한 소비자가 주문한 키보드를 같이 배송하는식으로 할듯합니다..
자력반발식
에어자력반발 자장 대전식 (정전기대신 자장을 대전하여 대전자장감지기로 쓩!! 딜레이가 커질것임... 이과3학년 화학반선택자는 알수있을겁니다 오일에 정전기 대전....)
에어자력반발 자력 자장변화감지방식(무접점과 원리가 비슷해짐)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답은 안나옵니다.....
과연 자력으로 반발하는 방식이 좋을까요?
에어와 자력을 가지고 적절하게 맞추는 형태도 구상해볼수있으나 갈수록 삽질이 되는것같습니다.
자력반발식은 리니어에 가까울것같습니다
리니어중고를 사다가 스위치를 이식하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와이어링도 좋고....
얼마나 새로운 방식보다도, 주어진 도구에서 최상의 기술을 뽑아내고 융화하는것이 가장 좋은 신기술이 되는것이겠죠....
윤할유등의 정비나, 스프링점검도 좋은 키감을 줄수있겠고요
전기와, 물리시간에 나오는 것들을 다 동원해도 지금 기술로는 완성은 어려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