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있다고 살 수 있는 물건들이 아니군요 ㅎ
그라파이트나 크림치즈 레드얼럿...
오늘 두번째 기계식 키보드를 사러 피씨기어에 갔다가 푹 빠져서 왔네요.
장터링을 더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겠지요?
키보드를 많이 쓰는 직업인데 왜 이런 재미를 이제 알았나 모르겠네요 ㅎ
예전에 체리 스탠다드 갈축을 썼었는데
이번에는 마제2 닌자 갈축을 들여왔습니다. 사자마자 키캡이 갖고싶어지는 건...
음 정상이죠? ;;;
새벽에 두서없는 글을 쓰네요..
오랜만에 날이 개었으니 회원님들도 밖에 한번 나가셔서 바람 한번 쐬고 오시는 건 어떠신가요?
편안한 밤 되세요~~
P.s : 7월 22일이 생일인데..축하해 주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