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도 끝내야 하고.
랍죤님 부탁하신것도 해야 되고,
주옥션 키켑도 보내드렸어야 했는뎅..
시간에 쫒기다시피 해서.. 이틀밤을 새고 이것저것 처리함에도 불구하고..T_T 결국은 다 못끝내고
해야될 수많은 일들을 뒤로한 체
나몰라라 하고 지금 호주로 넘어왔습니다...T_T 여기 인터넷 환경이 좋지 않은데다가... (그래도 이 호텔은 인터넷이 유료라 그런지, 다른곳보다는 나쁘진 않군요..ㅋㅋ)
맥북에어만 달랑 들고와서 뭔가를 작업하는 것도 쉽지가 않네요..T_T
9월달쯤 되면, 아마 또 체코로 출장가서 14개월정도 보내게 될거 같아요..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T_T
와 얼마나 피곤했었는지.. 비행기에 자리에 앉자마자 잠들기 시작해서, 중간에 정신을 깨보니 일본 상공이더군요..^^;
이륙하는 것도 무시하고 잘 정도의 엄청난 피곤함..ㅋㅋ
호텔에 도착했는데..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서..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걍 누워있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