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님한테 카톡으로 날라온 문자.
"이씨 너 미쳤어 금 샀어?"
세공인님 택배가 도착했나봅니다.
너무 좋은 케이스에 넣어 보내셨나보네요. ㅠㅠ
(내생각 : 키캡 하나니까 집으로 보내도 상관 없겠지.
예상 못한 변수가 있었네요)
케이스가 중요한가봅니다.
이전 댓글 9
금도금 이라고 ㄷ ㄷ ㄷ
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더위 한방 가십니다 ^_______^
재밌네요.
쫒겨나겠어요. 총각이 이래서 좋을때도 있군요.^^
해골모양,아이언맨 모양의금키캡.. 그것도 고급스런 케이스안에.. 충분히 전화할수 있을것 같아요 ㅋㅋㅋ
와이프가 도저히 용납이 안된다고 하시면 저한테 넘겨주세요..
흐미... 사모님이 무셥습니다. ㅠㅠ
흐흐흐. 저도 그걸로 선물을 할까요? 금이라고 알고 팔아먹으면 대략 낭패일까요?!
제 생각이지만 상자를 보아하니 악세사리 상자라 선물인줄아시고 설레이셨다가 열어보니 키캡이라 화내신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ㅋ
ㅋㅋㅋㅋㅋㅋ 재밌게 사시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