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가 중요한가봅니다.

마눌님한테 카톡으로 날라온 문자.

"이씨 너 미쳤어 금 샀어?"

세공인님 택배가 도착했나봅니다.

너무 좋은 케이스에 넣어 보내셨나보네요. ㅠㅠ

(내생각 : 키캡 하나니까 집으로 보내도 상관 없겠지.
예상 못한 변수가 있었네요)
이전 댓글 9
LifeZone 2012-07-25 15:25
금도금 이라고 ㄷ ㄷ ㄷ
아침에™ 2012-07-25 15:26
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더위 한방  가십니다   ^_______^
Michell 2012-07-25 15:28
재밌네요. 쫒겨나겠어요. 총각이 이래서 좋을때도 있군요.^^
닉스군 2012-07-25 15:37
해골모양,아이언맨 모양의금키캡.. 그것도 고급스런 케이스안에..  충분히 전화할수 있을것 같아요 ㅋㅋㅋ
vecton 2012-07-25 15:37
와이프가 도저히 용납이 안된다고 하시면 저한테 넘겨주세요.. 
둘둘™ 2012-07-25 15:43
흐미... 사모님이 무셥습니다. ㅠㅠ
icebug 2012-07-25 16:02
흐흐흐. 저도 그걸로 선물을 할까요?   금이라고 알고 팔아먹으면 대략 낭패일까요?!  
세공인 2012-07-25 16:17
제 생각이지만 상자를 보아하니 악세사리 상자라 선물인줄아시고 설레이셨다가 열어보니 키캡이라 화내신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ㅋ
듀나 2012-07-25 17:13
ㅋㅋㅋㅋㅋㅋ 재밌게 사시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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