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가 또 잠시 감시를 소홀히 한 틈에 별 일이 벌어진 것 같군요. 관리자로서 일단 사과 말씀 드립니다.
사실 전 리뷰어가 됐건, 사용자가 됐건, 리뷰를 하는 제품에 관해선 얼마든지 가열찬 비평을 - 때로는 비난과 다를 바 없는 혹평일지라도 서슴치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이나 쭈루룩 늘어놓고 물에 물 탄듯 술에 술 탄듯한 덕담이나 하는 건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또한 제품에 관해서 어떠한 얘기를 하든, 그것은 리뷰어 고유의 권한입니다. 거기 대해서 감 놔라 배 놔라 할 권한은 저한테조차 없습니다. 물론 She Fall이라거나 She follow me 같은 단어가 남발된다면 당연히 개입해야 하겠지만....
아무튼 향후 이런 일이 다시 생기는 것을 막을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kant 와 상의해서 규칙을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전에, 혹시라도 누군가가 리뷰에 텍도 없는 악성 댓글 - 경쟁업체라느니 뭐라느니 기타 등등 - 을 다는 경우엔 혼자 속앓이하지 마시고 걍 사뿐하게 저한테 쪽지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규칙이 생길 때까진 관리자 개인 권한으로 걍 개발살 내버리겠습니다(ㅋ).
그러니 여러분 모두 해피 키보딩딩! 악플러에겐 정의봉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