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째 밤에 잠안올때 밀리든 유즈맵이든 워크를 합니다
특히 휴먼 음악이 인상적이네요
가만있어도 떠오르고..... 그러면서 나도 아크메이지, 마운틴킹? 등등의 영웅처럼 어빌리티를 보일것같은 착각도 들고.....
시험과 복권은 안되도 찍기는 잘되니까 저도 어빌리티가 있긴하겠죠^^
예지몽으로 해외에서도 발표안된 책의 내용이 압축되서 나오고....
그책은 해리포터였습니다. 1인칭시점으로 해리포터가 되어, 뒤에 느껴지는 공포에 도망치고....
예지몽은 이외에도 많았습니다. 별건 없지만....
암튼... 뭐라고 해야하나.... 그 음악....
이게 뜬금없이 머리속에서 떠오를때가 많은데.... 첨부된 음악은 프로즌쓰론거네요
어제 안정기를 철물점에서도 살수도 있지만 그냥 세운상가를 가보았습니다.
1호선이죠......
지하철안내방송을 복선으로.....
열심히 돌아다니다가 안정기 사고, 더운날 땀흘리고 음료마시고 몸은 풀어지고......
올때, 에어컨고장나고 서행한 열차와 달리, 이차는 코레일 새열차였습니다
전광판도 있고..........
안내방송은 기본적으로 우리말과 영어를 합니다 간혹 중국어와 일어가 나옵니다......
종로 3가역에서부터 워크 배경음악이 떠오르는데, 시청역을 지나갑니다.....
영어로 뭐라 했을까요?
전광판은 뭐라고 나왔을까요?
그렇죠....^^ City hall
왠지 그렇게 들리고..... 피전트 뽑을때 소리가 들리는것같은 환청이........
여러분도 더운날 한번 타보세요^^ 워크를 전날밤에 하고나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