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갈축과 다른 축들의 느낌이 알고 싶어서 이것저것 사서 타건해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제 수중에 들어온 녀석은 TG3에 55g 변흑입니다.(59g인가 @.@)
이 게 참 가볍네요.
본의 아니게 파워 타이퍼가 된 듯하게 바닥치는 느낌을 받게 되네요.
앞으로 조립할 mx-mini에서도 보강판을 쓸 생각인데, 그렇게 되면 거기에도 바닥치는 느낌이 날 것 같아 두렵습니다.
아 그건 갈축으로 예정되어 습니다.
이제 변백만 한 번 느껴보면.. 사무실에서 쓸 수 있는 푹들은 대충 훑어본 거 같네요.
무더운 여름 택배기사님들만 번거롭헤 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거 흑축도 은근 시끄럽네요. 손톱을 깍아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이상 펄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