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흑의 느낌 TG3

좋아하는 갈축과 다른 축들의 느낌이 알고 싶어서 이것저것 사서 타건해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제 수중에 들어온 녀석은 TG3에 55g 변흑입니다.(59g인가 @.@)


이 게 참 가볍네요.


본의 아니게 파워 타이퍼가 된 듯하게 바닥치는 느낌을 받게 되네요.


앞으로 조립할 mx-mini에서도 보강판을 쓸 생각인데, 그렇게 되면 거기에도 바닥치는 느낌이 날 것 같아 두렵습니다.

아 그건 갈축으로 예정되어 습니다.


이제 변백만 한 번 느껴보면.. 사무실에서 쓸 수 있는 푹들은 대충 훑어본 거 같네요.


무더운 여름 택배기사님들만 번거롭헤 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거 흑축도 은근 시끄럽네요. 손톱을 깍아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이상 펄글이었습니다.

이전 댓글 2
밑힌자 2012-08-08 10:43
흑축은 손가락을 자판에 붙이고 살짝살짝 눌러주는 게 버릇이 되면 아주 조용하게 타이핑을 할 수 있습니다 ㅎㅎㅎㅎ저도 빨불 쓰는데 갈축 쓸때보다 아주 조용하게 쓰고 있어요.
Fee!T 2012-08-09 17:38
전 알마전에 그냥 흑축 tg3들였는데...갈축 적축 쓰다가 흑축을 쓰니 느낌이 새롭네요.ㅎ변흑은 갈축과유사한 느낌인가요?언제 기회되면 교환에서 타건을 해보고 싶네요.ㅎ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