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말복이였죠 ^^
삼계탕들좀 하셨는지요
어제 저녁 여자친구가 집에 아무도 없다며!!!
삼계탕 해놨으니 먹자 하더군요
생각없이 갔는데 정말 맛난 삼계탕을 먹었습니다.


뭐 삼계탕만 먹은건 아닙니다만...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그러나 문제는 지금부터 =_=ㅋㅋ
A87 레드하우징 55변흑...
이색닙을 장착하고 엠비씨까지 장착해서 가지고있었는데
여자친구가 보는순간
"어맛, 오빠 이거 나줄라구 만든거야?"
"............"
그렇게 하루가 지났습니다 ㅠㅠ
잘있니? ㅠㅠ 나도 잘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