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매냐 회원 가입한지도 꽤 되었는데 주로 눈팅만하던 회원입니다.
리얼포스 영입 이후로 한참을 키매냐 발길을 끊고 살았는데
최근에 연구실 후배들이 갑자기 기계식 키보드에 대해 관심을 보이길래
소장중이던 몇가지 키보드들을 무상대여(?) 해 주었죠.
그러다 하나둘씩 구매도 하고 지금은 다들 기계식 키보드 유저가 되었네요.
덕분에 저도 오랜만에 다시 키매냐 출입을 하게되었는데...
왠지 불안한 마음이 엄습하는건 왜일까요??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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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연구실 후배들이 갑자기 기계식 키보드에 대해 관심을 보이길래
소장중이던 몇가지 키보드들을 무상대여(?) 해 주었죠.
그러다 하나둘씩 구매도 하고 지금은 다들 기계식 키보드 유저가 되었네요.
덕분에 저도 오랜만에 다시 키매냐 출입을 하게되었는데...
왠지 불안한 마음이 엄습하는건 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