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커세어 k90을 구매했다가 적축의 밋밋함에 여기저기 알아보다
가입하게 되었네요. 지금은 필코 이탈리안 레드 V2 닌자가 끌리는데
키보드매니아에서 눈팅을 하면서 많이 알아봐야 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