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나의 영웅

 

 

 

 

어린 시절 나의 영웅 ..

 

모르긴 몰라도 그와 닮은 사람이 되기위해, 어린 마음에 부던히도 노력을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으로치면.. 롤모델인데.... 어린시절 연예인 사진, 연예인 책받침 하나 관심없던 저에게 있어..

내방 벽에 유일하게 붙었던 사진의 주인공......."맥가이버"

 

그러나 지금의 나는 반바지차림에 어슬렁~ 어슬렁~ 동네 수퍼마켓에서 쭈쭈바나 사들고 나오는 동네 아저씨.

 

아....나의 찬란했던 그 시절이여.......

이전 댓글 6
터프가이팩 2012-08-11 01:08
멕가이버 헤어스타일도 정말 유행했었죠 ㅎㅎ
줄이오 2012-08-11 01:20
미국에 맥가이버가 있었다면....한국에는 순돌아버님이.... ^^;;
Årchangelus 2012-08-11 01:48
저도 맥가이버 엄청 좋아했는데.. 헤 헤 맥가이버 명작이죠 지금은 외화에 성우쓰면 작품 베린다고 욕하는 시대지만... 저는 그 시절 성우들의 목소리가 너무 그립습니다...
치킨슬램 2012-08-11 08:55
남자라면 학교갔다가 가방 던지고 저 외화 보러 오던 기억 있을겁니다 . ㅎㅎ 토요일 12 시 인가 1 시인가 했었더랬죠 .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너무 그때가 그립네요 .
줄이오 2012-08-11 11:34
빰빰빰빰빰빰 빰~~~빰빰빰....
알라븅 2012-08-12 06:58
아 종이접기로 접었었는데 잊어버렸네 아쉽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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