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글은 키매냐 자게에 맞지 않은 글이지만...
요즘 부쩍 울나라 앞날이 좀 찹찹해져서 몇자 끄적거립니다.
며칠전 새누리 박모 후보께서 경선에 당선하여 대선주자로 나섰읍니다.
정치한다는 사람 어느 누구든 않좋아 합니다만 박모후보 이분은 좀 아닌듯합니다. 공천비리, 독재 등등 이런건 중요한것이
아니라...
그 분께서 언론 매체에 나오셔서 시국현안이나 경제부분에서 질의를 받으면......
답변이
어느 부서에서 잘해야한다. 정부에서 잘해야 한다. 또 누가 잘해야 한다.
하아~~~~~~
그렇게 다 잘하면 대통령이 필요가 있을까요....... 알아서 다 잘하는데......
제 개인적으로 제일싫어하는 상황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손가락만 빨고 결정을 못 짓는 상황입니다.
리더란
선택의 기로에 설때......그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하는데......박모 후보님 처럼 주관이 없이 팔짱만 끼고 있다면.
자멸입니다.
대통령도 사람인지라 잘못된 판단을 할수 있읍니다. 전제는 물론 심사숙고를 해야겠지요.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잘못된 길을 가더라도 충실하게 그 길을 간다면 그 잘못을 교훈삼아 바른길로 갈수 있읍니다.
구한말 일본한테 먹힐때.........그당시 우리나라에 똘똘한 사람이 없어서 일본에게 먹힌게 아닙니다.
현실을 직시하고 과감한 결단을 내릴수 있는 리더가 없어서 입니다.
명성황후, 여성이지만 혜안을 가지시고 과감하게 시국을 헤쳐나가시던 분이신데 일본의 낭인에게 시해를 당하셨죠
만약 명성황후 혹은 어떤 누구라도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리더가 그 당시에 있었다면 지금의 우리는 어떨까요....
역사는 반복된다고 합니다. 중국은 동북아공정이다 뭐다로 우리나라의 역사까지 잡아먹고 있고 일본은 아시다시피 계속 집적대고
있고.........
이런 시국에서 손가락만 빨고 있다면.......어찌 댈까요......
저의 처형이 저와 동갑입니다. 제가 판단하기엔 현명한 사람인데.......처형이 그러더군요 박모후보 나오면 무조건 찍을거라고
이유를 물어 봤더니 ......... 단지 여자라서 이제 여성 대통령이 나올때가 됐으니까......이거 입니다.
여러분!!!!
정말 심사숙고 하셔서 우리나라 미래를 이끌어 갈수 있는 사람을 고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