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술 드셔보신분??..

오디술 정말 죽이네요.. -_-b


저희 외할머니께서 오디를 조금 재배하셔서..


그걸로 어머니가 액기스 만들고 술도 만들고 하셔서..


소량 팔기도 하고 그랬는데..


그간 관심이 없다가 어머니께서 만들어놓은 오디술을 한잔했는데..


정말.. 최고의 맛이네요.. ㅠㅠ


대박입니다..


집에 많이 있는데.. 이걸 왜 아직까지 안먹구 살았는지.. ㅠㅠ

이전 댓글 13
손타작 2012-08-22 13:52
오디술 맛나죠.. ㅋㅋ. 옷에 엎지르면 낭패지만.. 달콤한게 맛있죠..그래도 조금씩 드세요. 야금야금 취합니다.
Michell 2012-08-22 14:02
오돌개...뽕나무 열매죠...? 저 어렸을때 산으로 다니면서 많이 먹고 다녔는데, 오디술은 먹어 본적은 없네요.^^~
너도 2012-08-22 14:07
오디 생각만 해도 맛있는데.술을 얼마나 맛있겠어요 -0-);;;;;
시월사일 2012-08-22 14:32
달달하죠 ㅎㅎㅎ그런데,오디술먹고--; 부모도 못알아볼수있죠...(오디+소주니까요;;)
은근한 2012-08-22 14:41
ㅋㅋㅋ 그게 유식한 말로.. 복분자주자나요..아 근데.. 그거 먹고 넘처나는 힘은 어떻하시려구
노장 2012-08-22 15:06
오디하니까군대생각이...ㅋㅋㅋ
Kravb 2012-08-22 15:09
어렸을 때 오디 참 많이 먹었었는데요.오디 술은.. ㅎㅎㅎ저희 집도 예전에 과실주 참 많았었는데 술을 즐기지 않다보니.. -0-다 맛만 보고 말았었네요.
등심왕 2012-08-22 15:20
줄섭니다..
존티토 2012-08-22 15:44
저는 복분자가 그렇게 좋더라구요~ 오디는 어릴 때 시골에 살아서 많이 먹었는데... 복분자술은 아니고 액기스를 먹어보니 기운이 불끈~ 매일 몇번이나 야구 동영상을 보게 만들더라구요~ 복분자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은근한 2012-08-22 16:10
아 내가 왜 오디랑 복분자(산딸기)랑 헷갈렸지? ㅋㅋㅋ
불탄감자 2012-08-22 16:17
참 좋은데... 정말 좋은데.... 말로 표현할 방법이 없네.....   남자한테 참 좋은데...
짹궁디 2012-08-22 17:41
서울시 양천구 신월1동 229-26 2층 기다리겠습니다.
닭킹 2012-08-22 21:42
분양 바랍니다 ㅋㅋㅋㅋㅋ한병이라도 득 하고 싶네요 직수령 갑니다 ㅋㅋㅋㅋㅋ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