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의 칼자이즈마크가 붙은 랜즈 일명 칼번들이라고..
조리개 값이 높았지만, 그냥 고만고만 하게 사용했는데, 실내에서 플래쉬 없이 ISO만 높여서 찍다보니 항상 뭉개지고....
결국 16-50랜즈를 넘보기 시작했습니다.
시작에서 멈출지.... 넘어갈지는 칼번이 팔려봐야~~
가을을 대비하여 CPL필터도 사야하는데... 1년동안 고민만하다가 끝나려고 하는군요..
나중에는 NEX 로 다시 넘어가서 변환아답터로 이종교배나 해야겠습니다.. 무거문 바디보다 무거운 랜즈가 낳을듯...
이놈의 소니도 미친것이.. RX100 출시하고 재미를 봤는지.... NEX-5R 과 NEX-6 (?) 출시한다는 루머가 무성하더군요...
눈여겨 보고 있어야 겠습니다..
아~ 졸려..
이상 넉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