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동촘님과 거래를 하고 왔습니다.
앳된 얼굴에...스무살이셨습니다.^^
커피숍에서 커피를 사먹으면서... 할말이 없었습니다.
뻘쭘했습니다.
무슨말을 해야할지 감이...
그렇게 그냥 보내드렸습니다.
미안해요 동촘님..ㅜㅜ
암튼 물건 잘쓰세요.
그래도 반가웠습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ㅎㅎ
방금 동촘님과 거래를 하고 왔습니다.
앳된 얼굴에...스무살이셨습니다.^^
커피숍에서 커피를 사먹으면서... 할말이 없었습니다.
뻘쭘했습니다.
무슨말을 해야할지 감이...
그렇게 그냥 보내드렸습니다.
미안해요 동촘님..ㅜㅜ
암튼 물건 잘쓰세요.
그래도 반가웠습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