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요일에 기분전환을 위해서 액션이 펑펑 터지는걸 봐야지 란 생각에
본 레거시랑 익스펜더블 2 중에 고민을 하다, 아는 사람 많이 나오는(?!) 익스펜더블2를 예매하였습니다.
보기는 잘 봤는데.....
이거..원래 이런 영화인가요?;;;;
이제 환갑이 넘어간 아저씨들(할아버지들)이 온몸을 날려서 리얼 액션을 보여주는건 좋은데
중간 중간 나오는 개그코드를 이해못하겠어요;
다른 분들은 막 웃고 그러던데..
중간에 다이하드, 아윌비백은 웃겼지만...
재미없었다라기보단 80년대 영화를 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도대체 왜 한명밖에 안나오는 여자캐릭터를 그렇게 엮는건지;
초반에 죽어나가는 젊은 놈만 안된듯....
척노리스가 70세가 넘었다는게 믿기질 않는군요;
여튼, 저 개그코드를 이해못하면 굳이 극장에 가서 보실필요는 없으실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