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럭시S3는 충격에 약해서 심지어 무릎 높이에서 떨어트렸는데
액정이 깨지는 경우의 글까지 본적이 있어 완충효과 때문에라도 케이스가 필요하다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요즘 휴대폰 액세서리가 정말 다양하고 많아서 고르기고 쉽지 않은 듯 합니다.
갤럭시S1 쓸때 처음 이 브랜드를 접했는데 괜찮아서
이번 갤럭시S3 구입 후에도 구입하게 되었는데 막상 써보니까 괜찮아서 하나 추천합니다.
가격이 착한편은 아니지만 디자인과 마감이 좋아서 값어치는 하는것 같습니다.
SGP 하이브리드 컬러시리즈 중 "인피니티 화이트" 컬러는 제가 선택한 제품이고
화이트색상 포함 총 네가지 색상이 있더군요.
사진을 쫙 올렸는데 관심있으신 분들은
제 블로그에 자세히 리뷰 써놓은거 추가로 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http://blog.naver.com/perfilm4/70146989967
갤럭시S1을 만 2년이상 써오다가 참고 참고 쓰다가
너무 느려서 결국 못참고 갈아탔네요.
아이폰5도 한 번 써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분노의 게이지가 풀로 차서
하루도 견디기 상태라 어쩔수 없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