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에 키매냐에 들어와 보네요.
출국전까지만해도 만만하게 보았던 유학생활이 엄청 빡세다는걸 몸소 체험중입니다.
미국 친구들한테 키보드에 대해 설명해 주면, 실제 맘속으론 어떤 생각을 할지 모르지만, 굉장히 흥미로워 하더군요.
납땜을 한다고 하면 엄청난 기술을 보유한 용접공 처다보듯 합니다.ㅋㅋ
알루포커와 케패드 등 제가 참여했던 공구품들 얼른 받아보고 싶네요. 언제 한국에 가려나.ㅠㅠ
암튼 제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소수 계시는듯 하여 흔적만 남기고 사라지겠습니다.
이만...
덧) 시범님 유창목 샤프 정말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ㅠㅠ 그립감 예술이에요.ㅠㅠ 감사합니다. (양보해주신 플라나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