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 보냈습니다. ㅡㅡㅋ
교환으로... ㅎㅎㅋ
미니 배열은 맞지 않아 난 미니배열 안좋아해 하고
텐키리스만.. 고집하고 왔는데..
ㅡㅡㅋ 추석때 케미니를 만져보았습니다.
미조립이라 키감은 만들면 되지만.. ㅎㅎㅋ
눈에 똭 보이는 하우징.. 상판과 하판을 동시에 들어보니.
어? 이거 물건이겠는데... ㅋ
어찌하겠습니까.. 약속 했는데 교환하기로 ㅋㅋ
미련없이 올려보내고선...
하루지난 지금 이렇게 후회가 오네요..
케미니 참여할껄... 돈나무가 말라서. ㅋㅋㅋㅋㅋ 못하긴 했지만..
미니배열은 안맞아 하면서 위안을 삼고선.. ㅋㅋ
암튼 실물 대충 훑어봐도 이건 물건인듯합니다
제손엔 코알라 케이맥만 있을뿐..
오늘 곧 택배 러쉬가 시작 될듯한데.. 아직 감감 무소식이네요 ㅋㅋㅋㅋ
오늘 내일 받을 택배가 무려 8개나되네요 ㅡㅡㅋ
이럼 잊혀질려나 케미니 ㅜ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