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어린이 대공원이 있다느거…영원히 질리지 않는 마실코스 인데도 ㅋ 평소엔 고마움을 잘 못느끼고 산다능거 ㅎ
이제 맨날와서 살뺄꺼얌 ㅋㅋ
대공원에 마실나왔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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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부럽네요;; 동물 좋아해서 일년에 한번씩은 안 빼놓고 갔었는데 올해는 바빠서 ㅠ 동물 좋아하는데 동물원에 간다는게 참 아이러니 하긴 한데 여튼 부럽습니다 ㅎㅎ거기 봄에 벚꽃도 쥑이는디... 음 그나저나 저희 집도 문열면 바로 북한산 둘레길이긴합니다... 국립공원이죠...근데도 잘 안간다는 거 ㅎㅎㅎ
대공원이면 자양동인가요?
전 바로 옆동네 중곡동에 거주 하고 있습니다.
저도 어린이 대공원옆으로 운동삼아 자주 왔다 갔다 합니다.
언제 커피 라도 한잔 하면서 ...~~
저도 그근처 사는데 반가워요
동네 키매냐 모임 한번 해야 겠어요.
지역은 자양동, 중곡동쪽으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