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메냐를 하다보니....
계속 글에 답글달고 하다보니 아시는분이 몇분 생겼습니다.
그리고 물건을 사고팔고 하다보니 구매자분들고 알게되고...
어쩌다보니까.... 막 서로 키보드에 대한 문자를 주고 받고 전화를 주고 받고 있네요...
이런적이 없었는데.... ㅋㅋㅋ 뭔가 굉장히 구체적인 취미에 모인분들과...
제가 썼던 물건을 사시고 비슷한 물건을 사진게시판에 올리시는분들이라.. 선호하는 스타일도
비슷하고... 쓰는 키보드가 막 똑같고 이러니까.... 정말 반갑더라구요...
나름 색다른 경험입니다 이렇게 친구들과도 안하는 문자를 주고받고
어떤분은 전화통화로 키보드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가끔 공짜 분양해주시는분도 있고....신기해요 ㅋㅋㅋ 저 아직 활발히 활동한지 1달 조금 넘었는데
이미 지름은 컴퓨터 1대값을 오래전에 넘고 해외지름을 서슴없이 하는수준에 이르렀습니다.
돈나무는 많이 말랐구요 ㅋㅋㅋㅋ 엄청난 변화네요 한달사이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