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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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평온한 휴일 되세요 :)

 

이전 댓글 3
몽작 2012-10-06 18:23
ㅋㅋㅋ 아줌마한테 일어나 그래야겠네요. ㅋㅋ
골드피쉬 2012-10-06 19:38
" 아주머니 죄송하지만.. "
오혜성 2012-10-06 21:54
제가 자는 침대도 세라젬인가로 바꿔야겠어요 안마기능도 되고....  약간 주문제작형으로 제조사에 의뢰해서, 일어날시간에 흔들면.....   아...... 그거  할아버지댁에 있는거 잠깐 해봤는데....  잠이 오더라고요-_-     아... 그건 제외......-_-         그냥 일찍자고, 멀면,  차라리 전동자전거나 오토바이타고 다녀야겠습니다  하천으로 자전거인척하고  달리면 빠릅니다       음.....    이제 아주머니들이 가방안던지고, 벨소리미리듣기말고 진동미리듣기켜서 지갑형같은 충격을 먹어주는 케이스에 넣으시니까... 휙 던지실듯한데요  살짝 건드렸나보다... 하고 자다가... 우웅 우웅   깜딱이야!!   벌떡 밀치고  딱 앉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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