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해킹을 보내며..

급한 자금사정으로 해피2를 보냈습니다. 


솔직히 한달만 어찌 버티면 해결될 문젠데, 너무 급하게 해결하려 한 것은 아닌지 지금도 긴가민가 합니다. 


구석에 쳐박아뒀던 11800을 다시 꺼내 쓰는데, 너무 더러워 오늘 전체적으로 청소를 한번 해 줬습니다. 


간만에 쓰니 이넘이라도 괜찮게 느껴지는게 역시 한숨만 나옵니다. 


분양간 해피2가 좋은 주인분을 만났기에 후회하진 않습니다. 더불어 제게 해피2를 분양해주셨던 흰둥이님께 죄송스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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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이친구 2012-10-06 22:08
어이쿠~ 죄송은요...시도쿰님 소유인데요...나중에 또 구하시면 되죠. ..어서 돈나무가 자라기를 빌께요...^^;;  
몽작 2012-10-06 22:18
아....돈나무는 좀 키워야 열매가 많이 열리는것 같습니다. 뿌리까지 쓰면 안되는것 같아요 ㅜㅡ 악마의 지름신을 조금 조절할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_^ 그나저나 너무 아쉽네요. 저도 해피 유져에요...그마음 알것 같아요.
Michell 2012-10-06 23:28
흐미... 해피 방출하시면 길가다가 돌부리에 넘어 지실텐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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