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 자금사정으로 해피2를 보냈습니다.
솔직히 한달만 어찌 버티면 해결될 문젠데, 너무 급하게 해결하려 한 것은 아닌지 지금도 긴가민가 합니다.
구석에 쳐박아뒀던 11800을 다시 꺼내 쓰는데, 너무 더러워 오늘 전체적으로 청소를 한번 해 줬습니다.
간만에 쓰니 이넘이라도 괜찮게 느껴지는게 역시 한숨만 나옵니다.
분양간 해피2가 좋은 주인분을 만났기에 후회하진 않습니다. 더불어 제게 해피2를 분양해주셨던 흰둥이님께 죄송스럽습니다.
ㅠ,ㅠ
급한 자금사정으로 해피2를 보냈습니다.
솔직히 한달만 어찌 버티면 해결될 문젠데, 너무 급하게 해결하려 한 것은 아닌지 지금도 긴가민가 합니다.
구석에 쳐박아뒀던 11800을 다시 꺼내 쓰는데, 너무 더러워 오늘 전체적으로 청소를 한번 해 줬습니다.
간만에 쓰니 이넘이라도 괜찮게 느껴지는게 역시 한숨만 나옵니다.
분양간 해피2가 좋은 주인분을 만났기에 후회하진 않습니다. 더불어 제게 해피2를 분양해주셨던 흰둥이님께 죄송스럽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