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남강유등축제 다녀왔습니다~

토,일 1박2일로 와이프와 함께 진주남강유등축제에 다녀왔습니다.

 

끝무렵이라 그런지 생각했던거처럼 사람이 많지도 않고..차도 안막히고~

 

햐~ 강위의 조명도 이뿌고~ 장어도 맛있고~ 사기꾼 모텔주인만 안만났더라도 잼있는

 

여행이 될수있었는데.. 이번 여행은 실패네요 ㅠ

이전 댓글 4
파란노호혼 2012-10-15 11:01
이런말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작년과 똑같은 행사, 똑같은 유등들, 더 발전한 상술 ㅡㅡ , 더 많아진 사람과 차량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다녀왔습니다만 다신 안가려구요. 특히나 시 외곽에 주차하라고 유도하면서 셔틀버스 있다고 그렇게 강조를 하더니 막상 구경하고 주차장으로 가려고 셔틀버스를 기다려보니 셔틀버스 기다렸다 타고 오는데 두시간 반 걸렸습니다. 포시즌 호텔 앞에서 공설 운동장까지 지도로 거리 찍어보시면 두시간 반이나 걸렸다는게 이해가 안가실 겁니다
건쓰 2012-10-15 11:46
저번주 다녀왔습니다 . 오랫만에 나들이라 그런지  옛날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볼거리가 많아서 좋았어요. 불꽃축제를 놓친게 좀 아깝네요 흐흐.
dsparil 2012-10-15 12:47
유등 사진으로 예뻐보여서 한번 가고싶었는데... 상혼에 가는 분들이 마음의 상처를 입기도 하시나보네요..ㅜㅜ
금환식 2012-10-16 00:21
사람 진짜 많고 차는 밀리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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