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일 1박2일로 와이프와 함께 진주남강유등축제에 다녀왔습니다.
끝무렵이라 그런지 생각했던거처럼 사람이 많지도 않고..차도 안막히고~
햐~ 강위의 조명도 이뿌고~ 장어도 맛있고~ 사기꾼 모텔주인만 안만났더라도 잼있는
여행이 될수있었는데.. 이번 여행은 실패네요 ㅠ
토,일 1박2일로 와이프와 함께 진주남강유등축제에 다녀왔습니다.
끝무렵이라 그런지 생각했던거처럼 사람이 많지도 않고..차도 안막히고~
햐~ 강위의 조명도 이뿌고~ 장어도 맛있고~ 사기꾼 모텔주인만 안만났더라도 잼있는
여행이 될수있었는데.. 이번 여행은 실패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