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서울도착했습니다 ㅋ
5시차타고 올라왔네요
부산당분들 만나뵙게 되어 즐거웠구요 개인사정상 오래있지는 못했지만
조립하는거 잠시라도 볼수있어 좋았습니다
먼길가지 운전하시느라 고생하신 아칸님 (다음에 한번 뵙고 식사라도 ㅋ)
약속시간 살짝 늦어 헐레벌떡 오신 미엘님도 ㅋㅋ
참 주최해주신 버그님(한번 뵙고 인사드렸으니 다음부턴 형님이라 불러도 되겠는지요^^;)
이것저것 막 챙겨주시는데 오히려 너무 죄송해서....(저는 그날 딱 구경만해서...너무 죄송했어요)
개인커스텀 제작도구를 하루만에 만들어주신 라이프존님 너무 감사합니다 ㅋ
구경만 갔는데 얻어온게 더많네요 너무 죄송스러울뿐....이것저것 다른분들이 잘챙겨주시고 더주시고해서
다음에 갈경우엔 저도 뭐라도 나눠드릴껄 챙겨가야겠어요
제가 개인적인 일때문에 너무 짧은시간만 있는바람에 다른분들과 자세히 이야기하거나
이름조차 여쭤볼겨를이 없었습니다
너무 죄송합니다 ㅋㅋ
나중에 다시한번 꼭 뵈었음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