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슥한 탓이겠죠 ^^;;
저는 일반 키보드는 쭉 팬타그라프를 써온지라; 기계식으로 처음 왔을때 느꼈던 가장큰 이질감이
바로 키가 너무 깊게 들어간다는 거였어요 ㅎ
물론 기계식을 주구장창 쓰면서 지금은 당연하게 느껴지지만...얼마전에 ML4100에 완전 꼿혔을때
잠시 높이가 낮은 키스트로크의 마력에 다시 한번 빠지기도 했었죠.
그냥 익숙함에서 오는 차이 같네요 ^^;
mokie2012-10-18 15:31
저는.. 잘 못 치는 건 아니지만... 깊이 치는 버릇이 있는지 손가락 끝이 아픕니다.그래서 키 스트로크가 깊은 걸 선호하죠..펜타그래프 치면 손가락 끝에서 열이 나더군요..
오혜성2012-10-18 18:13
노트북쓰던 사람도 외장키보드 쓰다가 쓰면 불편합니다
하지만 쓰다보면,
터치패드로 스타유즈맵합니다.... 피하기 맵인데 사이즈가 작았더치더라도....
마우스없는데 유일하게 스타할수있고 재밌던 맵이라서, 하면서, 혼자 살아남아서 프렌드 쉴드도 안되는 주제에, 입맛살아서 댓글로 봐줘했지만 더 스릴있어지고... 마침내.... 시간제한으로 술래가 게임오버되었고 승리하였습니다
근데..... 터치패드로 서든하신분도 있다고...-_-
아무튼.... 그것도 터치패드가 어느 시리즈까진 구린데, 어느제품은 다른건 구려도 패드가 정교하고, 그이후론 노트들어가서 손에 감기지않아서 인식이 더딥니다
마우스없애고 한번 해보시면 참 재미납니다....
하우스오브데드 3도 터치로만 깼습니다..... NPC와 샷건을 쓰는 유일한 하오데 시리즈였지만.....
그이후로 게임에서 연사력과 잘맞고, 다기능인 기관총이나, 소총대신, 저격라이플이나 샷건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