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나라는 대통령 바뀔때마다 부서를 자르고 붙이고 하는걸까요? 찰흙도 아니구만...
그리고 괜히 이상한 수식어 괜히 만들지말고 예전처럼 경제부, 자원부, 여성부, 통신부, 그런식으로 그냥 알기쉽고 간결하게 하면 좋을텐데 말이죠..
애초에 대통령이 바뀌었다고해서 마음대로 바뀐다면... 이거 대통령 한사람에게 너무 권력이 집중되어있는 체제게 아닌지 싶어 민주국가로서 이래도 되는지 조금 걱정이 되네요....
아무튼 공무원 아저씨들은 이번 대선 끝나면 책상 옮기시기 바쁘시겠네요. 힘내세요.